









시골 작업실에서 만든
자연 오브제
수공예 명상 부적 무드등 조명
직접 쓴 ‘만사형통’ 부적과
올해 농막 작업실에 핀
첫 아카시아 꽃도 포함되어 있습니다.
전체 길이는 약 140cm입니다.
걸이형 오브제이며
따뜻한 웜화이트 조명을 사용했습니다.
밝기 조절이 가능하며,
바람에 흔들릴 때 작은 방울 소리가 납니다.
이태원 시절, 오로라댄스의
첫 이름이었던 ‘오오키’ 때부터
함께해온 자재들을 사용했습니다.
버려지지 않고 오래 함께한
재료들이 모여 하나의 형태를 이루었습니다.
빛, 바람, 소리, 시간 모두가
이 오브제를 완성해줍니다.





가지치기하며 나온 나무가지,
말려둔 아카시아 꽃,
전통 한복 천,
방울,
리본끈


말려둔 아카시아 꽃을
두개의 아크릴 판에 압화하여
고성의 자연을 담았습니다.







문의 오픈카톡

+++++++
공식 사이트

Laser Engraver,3D Printer,Handmade “Artistic light Objet”
+++++++
상업 조명/간판

사인웍스 @minorlaser » 레이저, CNC 가공 및 인쇄 출력 솔루션을
기반으로 전국 및 해외의 간판, 사인, 소품들을 제작하고 있는
마이너레이저 입니다. 둘러보시고 궁금한 부분은 언제든 문의주세요.
+++++++
인스타
오로라댄스(@auroradanceclub) •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
팔로워 1,561명, 팔로잉 893명, 게시물 1,266개 –
오로라댄스(@auroradanceclub)님의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보기


댓글 남기기